사랑의파란우산은 지난 12월 6일 부평주안교회 글로리아홀에서 열린 하울림 합창단 제6회 정기공연 ‘오늘 참 좋다’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다문화 아동들이 노래로 하나 되는 무대로 펼쳐졌으며, 관객들과 함께 따뜻한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울림 합창단은 미얀마에서 재정착한 소년·소녀들로 구성된 다문화 합창단으로, 올해도 다양한 무대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공연에는 특별 출연으로 베트남어반과 중국어반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만들었고, 부평시니어합창단, 인천글로벌 어린이 합창단, 세계마마합창단, 어울스 중창단 등 여러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인천다문화교육봉사단(IMV), 인천광역시청,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이민자네트워크,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재단법인 플랜한국위원회, 그리고 사랑의파란우산도 함께 자리해 다문화 아동과 지역 주민을 응원했습니다.
사랑의파란우산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육 활동을 응원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위한 참여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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