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사랑의파란우산은 12월 4일, 부평구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5년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대표 간담회’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참여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5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협력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부평구건강가정지원센터,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 부평구소상공인연합회, 부평구의용소방대와 함께
사랑의파란우산이 민·관 협력 기관으로 참여했습니다.
사랑의파란우산은 그간 재난·위기 상황에서의 자원봉사 연계, 지역 기반 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협력 구조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특히 기관 간 역할 연계와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의파란우산은 지역사회 안전과 회복을 위한 자원봉사 네트워크의 일원으로서,
필요한 현장에 신속하게 연결되고 함께 대응하는 실천하는 공익 파트너로 역할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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